시청률 22%를 돌파하며 인기 몰이 중인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최근 역대급 최강 빌런 캐릭터로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배우 주상욱 씨가 자신의 SNS에 피멍이 가득한 얼굴 사진과 함께 반성의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 SNS 올라온 충격적인 사진

배우 주상욱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요.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 씨는 얼굴 곳곳에 실제 폭행을 당한 듯 피와 멍이 가득한 모습이었는데요! 팬들을 놀라게 한 이 사진은 다름 아닌 드라마 '김부장' 속 특수 분장이었습니다.

💥 소지섭에게 선 넘었다가 피본 대기업 회장 주강찬 (7회 줄거리)

사진 속 모습은 지난 17일 방송된 ‘김부장’ 7회 장면 때문이었는데요.

극 중 주상욱 씨가 연기하는 대기업 회장이자 최강 빌런 '주강찬'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을 납치하려다 실패하자, 자신을 찾아온 김부장 앞에서 선을 넘어버립니다.

  • "내 밑에서 일해라, 한 달에 1억 주겠다"

  • "무능한 부모는 죄다"

이 같은 망언을 쏟아내며 김부장을 자극했고, 결국 분노한 김부장에게 처참하게 응징(참교육)을 당하게 됩니다.

🙇‍♂️ "살고 싶으면 용서를 빌어라" 무릎 꿇은 빌런

김부장의 딸이 말린 덕분에 겨우 목숨만 건진 주강찬. 김부장의 *"살고 싶으면 내 딸한테 용서를 빌어"*라는 서늘한 경고에 결국 무릎을 꿇고 눈물의 사과를 올렸는데요.

방송 이후 주상욱 씨가 찰진 악역 연기 후 센스 있게 SNS에 올린 비하인드 컷 덕분에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안겼습니다.

💡 글을 마치며

시청률 22%를 돌파하며 사이다 전개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SBS 드라마 ‘김부장’! 소지섭 씨의 통쾌한 액션과 주상욱 씨의 얄미우면서도 완벽한 악역 연기가 더해져 매회 레전드를갱신하고 있네요.

다음 회에서는 또 어떤 사이다 전개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본방사수가 기다려집니다!